웹 2.0은 정말, '용어 선택'의 위대한 승리다.
시멘틱 웹이나, 차세대 웹, 웹의 본질, .... 이런 단어들이었다면
이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했을 것이다.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웹'에다 '2.0'까지 더해졌으니...
누구인들 호기심을 가지지 않을 수 있을까?
용어의 모호함이 온갖 관심과 토론을 부르고 있다.
도가도비상도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둘 중 하나다.
사기꾼이거나, 진짜 도인이거나.
때로 그 둘을 구분하는게 어려울 때도 많기는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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