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도시 :: 검색엔진마스터의 블로그

글 검색 결과

  1. 2007/03/28 웹사이트에 웹 2.0 추가하려면 얼마죠? (4)
  2. 2007/03/19 웹 2.0과 차세대 검색기술 - 발표자료(PDF)
  3. 2007/01/03 웹 2.0은 쟁취가 아니라 실천이다.
  4. 2006/11/13 뭐? 웹 3.0 시대가 다가온다고? (7)
  5. 2006/03/09 웹 2.0과 검색 비즈니스 - 글 연재 시작
  6. 2006/03/01 이 기사에 돌을 던지시겠습니까?
  7. 2006/02/28 웹 2.0과 검색 비즈니스 V 1.0 (PDF)
  8. 2006/02/22 웹 2.0 행사, 앵콜 퍼레이드 ^^; (1)
  9. 2006/02/20 한국형 서비스의 청사진?
  10. 2006/02/18 웹 2.0 베스트 사이트 모음 (1) (2)

웹사이트에 웹 2.0 추가하려면 얼마죠?

서명님 기자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웹 2.0 판정표' 관련 글 을 읽다보니...얼마전에 어떤 분에게 들었던 실화가 생각난다.
어느 웹 에이전시 회사에 전화가 왔다. 전화를 건 사람이 아주 진지하게 물었다. "저, 우리 웹사이트에 웹 2.0을 추가하려면 얼마나 드나요?"
처음에는 웃었지만, 생각할수록 너무 슬픈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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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8 23:19 2007/03/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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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과 차세대 검색기술 - 발표자료(PDF)

3월 6일에 발표했던 내용 중에서 주요 부분을 PDF로 정리한 것입니다. 그림과 비주얼로 교감하고 현장 설명을 많이 하는 편이라 별도자료를 배포해도 큰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래도 일부 요청하는 분들이 있어서 올립니다. 좋은 검색을 만드시는데 작은 참고라도 되기를 바랍니다.

  • 행사:  차세대 Web 표준기술 워크숍 - Web 2.0
  • 일시: 2007년 3월 6일(화)
  • 발표제목:  '웹 2.0과 차세대 검색기술'
  • 발표자: 전병국 (검색엔진마스터 대표)

▶▶▶ 발표자료(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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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9 08:40 2007/03/1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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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은 쟁취가 아니라 실천이다.

"민주주의는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다." 오늘 어떤 칼럼에서 읽은 문구가 맴돈다. 다들 선거때마다 어떤 사람, 어떤 집단만 뽑으면 모든 게 달라질 거라고 기대하면서 '쟁취'를 위해 핏대를 세운다. 하지만 곧 실망을 하고 남은 기간 내내 욕을 해댄다. 민주주의는 선거때만 찾아오는 이벤트가 아니다. 이상적인 정의대로 하자면 계속되는 투쟁이며 궁극적으로 '삶의 체계'로 실현되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투표는 서막일 뿐이고 정치인들의 남은 임기는 그것을 '함께' '치열하게' '실천'해가는 기간이다. 감시하고 협력하고 비판하고 칭찬하고. 때론 벌주고. 그 과정에 있는 개혁이란 것도  다를 바 없다. 누구를 뽑고 법 하나를 제정한다고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쟁취가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혁은 한풀이도 아니고, 다 손해보되 나만 빼달라는 눈가림도 될 수 없다.  개혁은 무너뜨리는 쟁취가 아니라 대안을 세워가는 실천이다. "웹 2.0 시대"라는 말들이 오간다. 웹 2.0을 어떤 이상향으로 볼 만큼 순진하지는 않다. 하지만 결국 오프라인 선거든지, 웹 2.0 서비스 든지, 딱 참여자들의 수준만큼만 열매를 맺을 것이라는 정도는 안다. 뉴스 댓글을 보면서, 포탈 블로그 검색결과를 보면서, 실시간 검색어를 보면서..... 때로는 소통하고 때로는 배설하는 모습을 보면서.... 웹 2.0도 결국 멋진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시스템으로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철학과 원칙을 가진 (정신 똑바로 박힌) 사업자와 배설과 소통을 조절할 줄 아는 사용자들과 이들의 협업을 통해 성장해가도록 설계된 시스템이 함께 서로 배워가며 '실천'해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웹 2.0 역시 쟁취가 아니라 실천인셈이다. 웹 2.0 = 민주주의는 아니라해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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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3 13:10 2007/01/0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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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웹 3.0 시대가 다가온다고?

인공지능 웹 3.0시대가 온댄다 --;
"따뜻한 휴양지를 찾고있습니다. 예산은 3천달러 정도고 11세된 아이가 있는데 가장 이상적인 휴가계획을 알려 주세요" ......

요즘의 웹 2.0 시대 검색엔진이라면 이런 요구를 받고 항공편과 호텔, 렌터카 등의 리스트를 뒤지는데만 수시간이 걸릴 수 있다. 그럼에도 선택되는 답들이 서로 모순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웹 3.0 검색엔진이 본격 개발되면 마치 여행사 직원이 마련한 것과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곁들인 완벽한 휴가계획을 손쉽게 제공할 수 있다.......

여기저기서 '웹 3.0'이란 말들이 튀어나오고 있다. (이러다가...나중에는 웹 4.0 .... 웹 2009, 웹 NT, .... 뭐 이렇게 되는 건가? --;) 물론 나름대로 발전적인 의미의 고민이 담긴 경우도 있지만 좀 지나치다. 웹 2.0이라는 말은 그 모호성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웹', '본질적인 웹'의 논의를 촉발시킨 나름의 공로가 있는 용어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그 모호성까지 버전업시키려한다면 상황이 지저분해질 수 있다.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한 법이다. 웹 버전 관리 위원회라도 만들자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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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3 18:31 2006/11/1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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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과 검색 비즈니스 - 글 연재 시작

"도대체 웹 2.0이란 뭘까?"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이 두 가지 질문에 나름의 대답을 글로 옮기려고 한다. 지난 2월 웹 2.0 컨퍼런스에서 발표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웹 2.0이 왜 검색 중심의 변화인지 정리할 생각이다. 원래는 현장 강의 정도에서 마무리 지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상황을 볼 때 보다 많은 분들과 나누는 게 좋을 것 같다. 부족하지만 웹 2.0 논의가 발전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1회 제목은, "웹 2.0은 없다 (1) - 오래된 미래 이야기". ZDNET Korea검색엔진마스터에 계속해서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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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9 18:55 2006/03/0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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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돌을 던지시겠습니까?

"이 기사에 꽃을 던지시겠습니까? 돌을 던지시겠습니까?"
경향신문 기사 밑에 따라 다니는 꼬리표다. 사용자(독자)의 평가 기능에 대한 나름의 차별화 방식이다. 여러가지 질문 거리를 안겨주는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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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1 23:07 2006/03/0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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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과 검색 비즈니스 V 1.0 (PDF)

지난 2월 15-16일, 웹 2.0 컨퍼런스에서 발표했던 자료를 편집해서 올렸습니다.

▶ 자료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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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8 10:19 2006/02/2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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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행사, 앵콜 퍼레이드 ^^;

얼마전 국내 웹 2.0 행사가 '앵콜'이라는 이름으로 다음날 반복되었다. 둘째날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두번 강의하려니까....꼭 연극 배우가 된 기분이라고 했었다. 같은 내용으로 이틀 연속 같은 시간에 반복하니 말이다. (물론 둘째날은 새로운 참가자와 새로운 분위기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최근 미국의 MashupCamp 행사도 앵콜을 한다고 한다. ^^; 옛날 거품(묻지마!) 시절과 같은 맥락이라며 비아냥 거리는 사람도 많긴 하지만, 여러 행사가 열리고, 참가자들이 몰리는 것은 분명히 '변화와 갈망'이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창조적이고, 의미있고, 지속적인 흐름으로 만드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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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2 18:10 2006/02/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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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서비스의 청사진?

한국형 포크레인
누군가 '한국형 포크레인' 이라는 제목을 붙여 놓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보면서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우습고, 씁쓸하고, .... 그러다 번쩍이는 빛도 보이고... 어설픈 외국산 보고서보다 낫다. 미국식 합리성과 Why에 대한 몰두는 배울점이 아주 많지만, 그렇다고 그 옷 그대로, 억지로 입을 수는 없다. 사실 그럴 필요도 없다. 그들의 장점을 소화하면서...우리만의 "이 빛깔과 향기"를 극대화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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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0 13:11 2006/02/2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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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베스트 사이트 모음 (1)

미국 PC월드 2월호 (New, Improved Web)에 나온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우리나라도 조만간 이런 목록을 길게 정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노란 표시는 PC월드에서 뽑은 우수 사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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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8 18:43 2006/02/1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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