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2.0 컨퍼런스 강의를 준비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 보았다. 김춘수 님이 이 詩를 쓰신 지 5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우리는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기술은 2.0이 된다해도...사람은 언제나 1.0이다. 비즈니스하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너무 자주 잊는다.
태그 김춘수, 꽃, 꽃 2.0, 웹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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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희동이 at 2006/02/17 22:2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검색도시 at 2006/02/18 01:18 링크주소 수정/삭제
라면 at 2006/02/18 15:3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malla at 2006/02/21 09:3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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