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도시 :: 검색엔진마스터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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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6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변명 (3)
  2. 2007/06/25 웹 검색 10년... 그리고 검색엔진마스터 마케팅 전문가 과정
  3. 2007/05/28 발표자료 :: 검색엔진을 통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PDF)
  4. 2007/03/31 ⑤ - 2 온라인 무료 생방송 강좌를 마치고 (1)
  5. 2007/03/28 ④ 검색마케팅 클리닉 시간 (Q&A)
  6. 2007/03/23 ① 제2회 검색 마케팅 컨퍼런스의 5가지 목표
  7. 2006/09/18 검색엔진의 힘을 100% 활용하고 계십니까?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변명

검색엔진 최적화(SEO)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물론 이 용어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다. 우리나라 주요 검색 포탈을 통틀어 2007년 6월 한달 동안 겨우 300번 정도의 조회 밖에 없는 단어다. 검색엔진 (상위) 등록이나 홈페이지 등록과 같은 연관어로 확장하면 규모가 커지겠지만 아직 대중적인 용어가 아닌 것은 분명하다.

사실 용어는 낯설 수 있지만 검색결과에 높이 나올 수록 좋다는 것은 오래 전부터 잘 알려진 일이다.

검색 광고가 없던 시절, 정확히 말해서 네이버 식의 통합검색과 광고 상품이 없던 시절부터 이미 사람들은 검색결과 순위에 신경을 썼다. 디렉토리 등록을 중시하고 홈페이지에도 여러모로 공을 들였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좀 달라졌다. 복잡한 통합검색 결과, 한 화면 가득한 광고, 내부 DB 중심의 서비스, 웹페이지 검색 홀대 등....이런저런 상황 덕분에 검색엔진 최적화에 대한 관심이 약해진 게 사실이다. (검색엔진 최적화에 대한 오해부정적인 인식도 한 몫 했다.) 대신 검색광고 산업에 대박이 난 것은 물론이다. 높이 나오고 싶은 욕구가 대부분 그 쪽으로 쏠렸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상황을 두고 '한국적 특성'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포탈과 시장이 발전시켜 온 것으로 보는 것이다. 물론 우리 검색에 어느 정도 '한국적 자산'이 담겨 있음을 모르지 않는다.

하지만 검색엔진 최적화는 단순히 마케팅 전략이나 수익 모델 차원에 머무르는 문제가 아니다. 웹의 본질과 깊은 관계가 있다. 그 이면에 지식의 생산, 배포, 홍보가 일체화되는 혁명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잘 알다시피 지식은 생명체와 같다. 태어나고 성장하고 노화되고 분화된다. 사람들은 그런 지식에 제각각 반응하면서 지식 생태계를 변화시켜간다. 사람들은 우선 기존 지식에 접근한다. 또한 읽고 보면서 정리하고 습득한다.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 변화된 지식을 생산하고 배포하고 홍보한다.

그런데 오랜 동안 이 모든 과정의 주도권은 권력집단이나 제도권 전문가들의 손에 달려 있었다. 그들은 거룩한 '성당'에서 자신들만의 성벽을 쌓고 두손 들고 찾아오는 대중들에게 지식 미사를 베풀었다.

그러다 처음으로 이 성벽 한 귀퉁이가 무너지는 일이 생겼다. 그리고 그 틈새로 흘러나온 절대반지의 한 조각이 작고 보잘것없던 호빗 족 앞에 떨어졌다. 인쇄술 때문이었다. 일반 대중들이 지식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이 열린 것이다.

하지만 인쇄술의 문에는 몇 가지 약점이 있었다. 그 중 하나는 돈을 내야 열린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문고판으로 지식욕을 달랠 수 있었다. 하지만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언제나 모두의 로망이었다.

공짜로 문을 열어준 것은 웹이었다. 덕분에 브리태니커 짝사랑은 끝났다. (물론 정보의 가뭄이든 정보의 홍수이든 목마르긴 마찬가지라는 또 다른 현실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러나 웹이 가져온 접근성의 혁명은 시작에 불과했다. 웹의 진정한 힘은 읽기가 아니라 쓰기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또한 웹은 쓰기를 넘어 홍보의 영역까지 인도해준다.

웹은 지식 생산(출판) 비용만 0으로 만드는 게 아니다. 배포와 홍보까지 원스탑으로 가능하게 한다. 웹의 특성상 글을 쓰는 것과 동시에 배포와 홍보가 유기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그 중심에는 검색엔진이 있다.

그리고 검색엔진 최적화가 있다. 검색엔진 최적화란 '검색엔진을 통해 잘 배포되고 홍보되도록 내용을 만드는 작업'을 말한다. 읽을 사람들의 욕망(키워드)을 생각하며 글을 쓰는 것이다. 모든 작업이 일체화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 대중들이 웹을 통해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더욱 더 큰 지식 역할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을 극단으로 가져가면 내용은 없고 순위에만 욕심내는 소위 '스팸'으로 왜곡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식의 잘못된 적용 가능성은 세상 어느 분야에나 있는 위험이다. 검색광고도 물론이다.

웹은 성당이 아니다. 살아있는 시장이며 살아가는 정글이다. 인간이고 인생이고 인류다.

어떻든 우리 포탈은 내부 서비스와 검색 광고 중심의 결과를 통해 '자연스러운' 검색엔진 최적화의 길을 막아 버렸다. 지식의 생산과 배포를 분리해 버렸다. 글을 쓰는 것과 별도로, 포탈 내부로 퍼 나르는 추가 작업을 하든가, 아니면 돈을 내고 광고를 하도록 압박하고 있다. 웹 세상에 알려지려면 추가적인 시간과 돈이 더 필요하게끔 만들어 버렸다. 고의든 아니든  돈과 시간을 더 많이 가진 사람이나 조직에게 더 유리한 상황을 조성한 것이다.

비즈니스 방향 선택은 당연히 기업에게 달려있다. 우리 포탈들이 어떤 방향을 잡든 각자의 선택이다. 하지만 로마에서 장사를 한다면 로마에 가장 잘 맞는 장사가 '결국' 성공하는 법이다. 웹은 웹이다. 블로그를 통해, 웹 2.0을 통해, 그리고 몇 년간의 거품꺼진 세월을 통해 우리는 뼈저리게 배웠다. 웹은 웹이다.

최근 블로그계를 중심으로 검색엔진 최적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은 당연하면서도 반가운 일이다.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광고를 통한 홍보와는 거리가 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자연스런 현상이다. 또한 웹의 본질적인 힘을 통해 우리 포탈에게 긍정적인 압박을 주고 있기에 반갑기도 하다. 일부의 부정적인 모습이나 오해가 있기는 하지만 검색엔진 최적화 자체는 계속 발전하게 될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누려야 한다. 치열한 마케팅 전쟁을 하는 기업들 뿐 아니다. 평범한 일상에 비범한 지식을 숨긴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지식 키워드를 웹에 펼쳐야 한다. 그래야 웹과 검색엔진이 더 풍성하고 치열하게 발전한다.

사실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변명 따위는 필요없을 지도 모른다.

용어야 어떻든 무슨 상관이겠는가?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지식이 있고
누구에게나 알리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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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6 14:17 2007/07/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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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검색 10년... 그리고 검색엔진마스터 마케팅 전문가 과정

지난 6월 4일(월)부터 현재까지 검색엔진마스터 마케팅 전문가 과정 1기가 진행중이다.

참여하고 계신 분들을 보면....
검색 마케팅을 필요로 하는 광고주들이 제일 많지만
광고 대행사, 포탈, 정부 기관, 기업 전략 담당자 등 다양하다.

솔직히 말하면....
검색 업계에 별도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이 없었기 때문에
교육을 주관하는 우리는 물론이고 강사와 수강생들까지
일종의 발전적인 모험과 도전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어설픈 실험을 하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

교육과 관련해서 의견을 주고 받는 포탈이나
관련 분야 전문가들도 좋은 격려와 조언들을 주고 계신다.

새로운 분야가 등장해서 체계적으로 학문적으로 논의되려면
최소한 10년이 필요하다고들 한다.

웹 검색엔진이 13살이고,
검색엔진 최적화(SEO)는 10살 정도 되었고,
검색광고(CPC)는 이제 6살이다.
뭔가 체계적으로 이야기할 만한 타이밍인 셈이다.

게다가 (우리나라만 봐도) 시장 규모가 이미 5000억이 넘었으니
이 분야와 정보와 지식에 대한 요구는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2007년 늦은 봄에 모험이 시작된 것이다.
1기 항해에 승선한 귀중한 동지들과 함께 말이다.

총 33시간(원래 27시간으로 생각했으나
항해 중에 6시간 추가 ^^)으로 예정된 지식의 여정이
벌써 절반을 지나서 도착지를 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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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16:46 2007/06/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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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료 :: 검색엔진을 통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PDF)

  • 행사:  제2회 검색엔진 마케팅 전략 컨퍼런스 外
  • 주최:  검색엔진마스터, 전자신문 外
  • 일시: 2007년 4월 4일(수) 外
  • 발표 주제:  검색엔진을 통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발표자: 전병국 (검색엔진마스터 대표)

    4 ~ 5월에 제가 했던 검색 마케팅 관련 주제들의 기본 자료입니다. 혹시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 발표자료 다운로드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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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09:48 2007/05/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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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 2 온라인 무료 생방송 강좌를 마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오프라인 방송과는 또 다른 맛이었다. 다소 위압감을 주는 스튜디오, 커다란 카메라, 낯선 화장 --; 등이 사라진 대신 자유로운 분위가 좋았고, 무엇보다 참가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것이 좋았다. "웹 2.0의 정의를 내려보자"는 돌발 퀴즈에 참가자들이 각자의 의견을 내는 모습을 보면서, 또한 그분들의 신선한 감각을 보면서 도전을 많이 받았다. 사실 "웹 2.0 시대의 검색엔진 마케팅"이라는 주제를 온전히 다루기에 1시간은 짧을 수 밖에 없었지만, 시장(사람들)의 요구와 필요를 좀 더 깊이 알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우리나라 상황에서 검색엔진 최적화(SEO)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가?", "우리나라에 웹 2.0 기업이 많이 생기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등등 3월 29일(목) 오후 5시~6시, 이나라 곳곳 컴퓨터 앞에 앉아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소통은...언제나 짜릿하고 행복하다. ▶▷▶ [4월 4일 컨퍼런스 스토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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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1 11:17 2007/03/3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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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검색마케팅 클리닉 시간 (Q&A)

지난 2003년 이후로 계속되는 우리 행사만의 전통(?)이 하나있다. 발표가 다 끝난 후에 모든 참석자들과 발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질의응답(Q&A)하는 시간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시간을 사랑한다. 공식 명칭은 '검색마케팅 클리닉' 시간이고, 나 혼자서는 '시장과의 대화'시간이라고 부른다. 원래 각 세션 발표 시간에 Q&A를 하면 행사가 지체되고 늘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모든 발표 후에 한번에 몰아서 질문을 주고 받자는 의미로 시작한 것인데 반응이 무척 좋다. 가장 진지하고 열기가 뜨거운 시간 중 하나다. 비록 모인 사람 숫자는 몇 백명이지만, 그래도 검색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각 분야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때문이다. 광고주, 홈페이지 운영자, 포탈, 대행사 관계자 등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대단한 것 같지 않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특별하기도 하다. 그만큼 우리 검색 시장은 서로간에 대화와 공유가 별로 없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번 4월 4일(수) 검색엔진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에서는 오후 5:40 ~ 6:30으로 예정되어 있다. ▶▷▶ [4월 4일 컨퍼런스 스토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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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8 23:00 2007/03/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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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제2회 검색 마케팅 컨퍼런스의 5가지 목표

개인적으로 간직했던 꿈이었다. 뭐, 역사나 인생을 품을 만한 그런 정도의 꿈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지난 몇 년간 마음에 담고 있던 일이다. 우리 검색 시장과 함께 발전해가는 전문적이고 연속적인 검색 컨퍼런스를 만드는 것. 그 행사가 이번 4월 4일(수)로 2회 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 행   사: 제2회 검색엔진 마케팅 전략 컨퍼런스
  • 주   제: '통합 미디어로서의 검색엔진 활용 전략’
  • 날   짜: 2007년 4월 4일(수) 10:00 ~ 18:30
  • 장   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전관
  • 내   용: 네이버, 다음, 야후, 구글 등 각 분야 전문가 16명 발표 
  • 주   최: 검색엔진마스터, 전자신문
  • 후   원: NHN
  • 안   내: 컨퍼런스 공식 홈페이지    Tel: 02-2168-9334
  • 참가비: 99,000원 (VAT 포함. 현장 등록시 121,000원)
    • 사실 2003년에 2차례 행사를 하고 나서 좀 더 큰 회사가 장기적으로 해주기를 바랬다. 하지만 산발적인 행사만 있을 뿐 검색시장을 고민하며 꾸준히 이어지는 자리는  없었다. 그래서 작년 가을 1회 행사로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작년에 드러난 몇 가지 문제점을 개선해서 좀 더 나은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 아직까지 가야할 길이 멀기는 하지만 이번 컨퍼런스는 5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1. 광고주와 마케터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사여야 한다. 2. 최고의 전문가들이 최고의 발표를 하는 자리여야 한다. 3. 검색광고를 넘어 검색엔진 전체를 활용할 수 있는 큰 그림을 제시해야 한다. 4. 참가자들에게 최대한 많은 것을 되돌려 주어야 한다. (발표로, 경품으로, 만족으로) 5. 검색시장 전체를 향한 비전과 도전이 있는 자리여야 한다. 다소 거창한 것 같지만 찬찬히 뜯어보면.... '검색시장과 함께 하는 좋은 행사'를 하자는 소박하고 당연한 결심들이다. 하지만 인생이 항상 그렇듯 가장 당연한 것이 가장 어려운 법이다. 앞만 보고 정신없이 달려온 우리 검색시장은.... 풍성해보이지만 여러가지 부족하고 아쉬운 점들이 많이 있다.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시장에 참여한 사람들이 논의와 공유의 장으로 많이 나오는 것이다. 거기에 이런 컨퍼런스의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  [4월 4일 컨퍼런스 스토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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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23 00:49 2007/03/2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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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엔진의 힘을 100% 활용하고 계십니까?

      검색광고를 하시는 분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검색엔진의 힘을 100% 활용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검색광고는 검색엔진 마케팅 채널의 하나일 뿐입니다. 또한 전략없는 검색광고는 그 효과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검색엔진은 자기 홈페이지에서부터 블로그나 지식검색까지 무궁무진한 채널을 가진 통합 마케팅 도구입니다.

      이에 검색 전문 컨설팅 회사인 검색엔진마스터는 IT 전문 매체인 전자신문과 공동으로 '검색엔진 통합 마케팅 컨퍼런스 2006'을 이번 9월 22일(금)에 준비했습니다.

      지금까지의 관련 컨퍼런스나 세미나들은 광고 상품 홍보 중심의 1회성 자리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행사는 지금까지와 다른 모습을 준비했습니다.

      • 매체 중심에서 광고주 중심으로
      • 광고 중심에서 통합 마케팅 전략으로
      • 1회성 이벤트에서 전문적인 정기 행사로

      이를 위해 포탈, 대행사 등 전문 업체와 최고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17개의 분야별 발표와 다양한 전시행사가 함께 열립니다.

      전문가들에게 질문하고 조언을 듣는 "검색 마케팅 클리닉"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 안내 및 등록 신청

      요즘 조용하게 뭘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약간 있는 듯해서... 현재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행사 소식을 올립니다. 가능하다면 자세한 안내글도 뒤이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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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8 11:56 2006/09/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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