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2.0 컨퍼런스 강의를 준비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 보았다. 김춘수 님이 이 詩를 쓰신 지 5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우리는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기술은 2.0이 된다해도...사람은 언제나 1.0이다. 비즈니스하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너무 자주 잊는다.
웹 2.0 컨퍼런스 강의를 준비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 보았다. 김춘수 님이 이 詩를 쓰신 지 5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우리는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기술은 2.0이 된다해도...사람은 언제나 1.0이다. 비즈니스하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너무 자주 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