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국내 첫 광고 리셀러로 이엠넷을 선정했다고 한다.
이엠넷의 규모나 시장 위치를 생각할 때 그다지 놀랄 일은 아니다.
그런데 이 소식을 전한 신문 기사 중에 재미있는 문구가 눈에 띈다.
"구글이 한국에 들어 올 경우 가장 타격을 받을 곳은 `오버추어' 등 인터넷 광고 솔루션 업계가 될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는 것이다.
구글이 한국에 본격 진출하면 가장 타격받는 회사는 오버추어일까? 네이버일까?
.......둘 다 일까? ......아니면 둘 다 아닐까?
구글의 위력은 (광고 상품의 위력까지 포함해서) 검색 서비스에서 나온다.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검색 서비스가 계속 제자리 걸음이라면 광고 상품 또한 쉽지 않을 것이다.
◎ 검색도시 * 트위터에서 보기: @jamescheon








